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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닝 입문 가이드 | 트레일러닝 준비물부터 부상 예방까지

요즘 핫한 트레일러닝을 아시나요..?


최근에 영화 왕사남이 2천만을 돌파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가 많이 풀리고 있는데

유해진 배우도 트레일러닝에 빠져서

촬영지인 영월에서도 엄청나게 뛰어다녔다고 해요..!

 

그 얘기 듣고 

저도 트레일러닝이 궁금해져서 좀 찾아봤는데
처음엔 그냥 산에서 뛰면 되는 줄 알았는데, 

이거 생각보다 완전 다른
운동이더라고요.


특히 트레일러닝 준비물 제대로 안 챙기면

 많이 힘들어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트레일 러닝 초보 기준 현실 팁 정리해봤어요!!

 

트레일러닝 입문, 뭐가 제일 다를까?

트레일러닝 입문 가이드 | 트레일러닝 준비물부터 부상 예방까지

 

트레일러닝 입문 찾아보면서 느낀
러닝과의 가장 큰 차이는 

“노면 + 페이스”입니다.

 

1. 평지가 아니라 흙길, 돌길, 오르막 계속 반복
2. 페이스 일정하게 유지가 거의 불가능
3. 발목, 무릎 사용 방식이 달라짐

특히 오르막에서 무리하면 

뒤에가 진짜 힘들어진다는 후기가 많더라구요

❗ 따라서 트레일 러닝 초보는
기록보다 “적응”이 먼저입니다

트레일러닝 준비물, 이건 꼭 챙기세요

이무래도 트레일러닝은 산으로 가는 것이니

기존에 러닝할 때 처럼 간편하게 가시면 안됩니다!

 

트레일러닝 준비물은 과하게 필요 없지만, 

없으면 바로 체감됩니다

-접지력 좋은 러닝화 (미끄러짐 방지 핵심)
-물 (코스 영향으로 탈수 생각보다 빠름)
-가벼운 바람막이 (산은 기온 변화 큼)
-휴대폰 필수 (코스 확인)

추가로 있으면 좋은 것!
- 작은 간식 (에너지 보충)
- 호루라기 (산에서 길잃기 쉬워요!!)

 

트레일러닝 준비물은 러닝과 다르게
필수 준비물이 많습니다!!

 

트레일러닝 부상, 초보가 제일 많이 당하는 포인트

⚠️ 트레일러닝 부상은
대부분 내리막에서 발생합니다

1. 발목 접질림
2. 내리막에서 무릎 충격
3. 젖은 구간에서 미끄러짐

특히 속도 줄이는 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저도 내리막에서 속도 못 줄이고 내려가다가 

다음날 근육통 제대로 왔어요 😅

 

그래서 트레일 러닝 가이드에서도
“내리막은 통제” 계속 강조합니다

트레일 러닝 가이드, 초보는 이렇게 시작하세요

트레일러닝 입문은 욕심만 안 내도 성공입니다

1.  짧은 코스 (3~5km)부터 시작
2.  오르막은 무조건 체력 아끼기
3.  내리막은 속도보다 안정
4.  날씨, 코스, 시간 반드시 체크


⭐추가 팁⭐
👉 사람 많을 때는 무리하면 절대 안됩니다
> 본인 외에 다른 사람도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요
👉 혼자 처음 가는 건 비추천이에요

> 산은 코스가 어렵습니다
꼭 숙련자와 함께 도전하세요

 

 

 

저도 트레일러닝 한번 해봤는데
힘들긴 헤도 확실히 재미는 있습니다
러닝이랑 재미가 다른 것 같아요..!

 

가보신 코스 중에 재밌었던 산 코스 추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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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닝닝 말고 밍밍
    트레일러닝 한 번 해보면 일반 러닝이랑 완전 다르죠…
  • 런런
    내리막에서 무릎 충격 오는 거 공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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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방토
    관악산 쪽 트레일 코스 입문으로 괜찮았어요 길도 비교적 잘 되어 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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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름은가난돈이없죠
    혼자 갔다가 길 헷갈린 적 있어서 그 이후로는 무조건 같이 가거나 코스 미리 저장해두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