컷오프 진짜 공감입니다 저도 처음 풀코스 나갔을 때 중간 컷오프 있는 거 모르고 갔다가 30km 이후에 엄청 쫄렸던 기억 있어요
요즘 마라톤 컷오프 시간에 대해서
짧다..이정도면 괜찮다.. 말이 많더라구요
저도 처음 마라톤 나갔을 때
가장 걱정됐던 게 바로 마라톤 컷오프였는데요.
완주만 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중간에 시간 제한 때문에
탈락할 수도 있다는 걸 그때 처음 알았습니다…
이건 진짜 모르고 나가면
열심히 준비한게 물거품이 되니까
한 번 정리해보는 게 좋겠더라구요!
🕒 마라톤 컷오프 뜻 (DNF랑 뭐가 다른가요?)
마라톤 컷오프 뜻은 간단합니다.
정해진 제한시간 안에 특정 구간을 통과 못 하면 탈락❌
이 기준을 넘기면
결과는 DNF (Did Not Finish) 처리됩니다
✔ 컷오프 = 진행 중 탈락 기준
✔ DNF = 최종 기록 (완주 실패)
이 부분 헷갈려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 마라톤 컷오프 시간 (국내 기준)
국내 마라톤 컷오프 시간은 대략 이정도 입니다.
📌 풀코스 (42.195km)
- 약 5시간 ~ 6시간
📌 하프 (21km)
- 약 2시간 30분 ~ 3시간
📌 10km
- 약 1시간 30분 전후
👉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
단순 마라톤 제한시간만 있는 게 아니라
중간 컷오프(구간 컷오프)도 존재합니다!
전체 코스를 여러 구간으로 나눠서 제한 시간을 두는건데
보통 교통 통제 해제 시간 때문에 이렇게 진행하더라구요
이거 모르고 가면
중간에 탈락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 컷오프 페이스 기준
컷오프 페이스는 쉽게 말하면
이 속도보다 느리면 탈락!
예를 들어,
풀코스 6시간 제한
👉 약 8분 30초/km 페이스
이 페이스보다 느리면
중간 컷오프 걸릴 가능성 높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천천히 뛰면 되겠지 했는데
막상 뛰어보니까
후반에 페이스 무너지면서 진짜 위험하더라고요
⚠️ 국내 마라톤 컷오프 특징
국내 주요 대회들은 보통 5시간으로 제한하고 있고
해외에 참가 규모 큰 마라톤은
더 엄격하게 제한하더라구요
요즘 대회들 뛰어보면서 느낀 점인데요.
- 참가자 많아지면서 컷오프 관리 더 엄격해짐
- 후발 출발 그룹은 실제 시간 더 부족
- 일부 대회는 운영 때문에 컷오프 이슈 발생
특히 최근에 마블런은 운영 이슈로
대규모 컷오프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요
이건 운영측 이슈였지만
제가 직접 뛰어보고 느낀 팁은
✔ 초반 오버페이스 절대 금지
✔ 목표 컷오프 페이스 미리 계산
✔ 중간 컷오프 체크
✔ 후반 체력 남기기
특히 초반에 기분 좋아서 오버페이스로 달리는거
→ 이거 거의 DNF로 이어집니다…
여러분은 컷오프 경험 있으셨나요?
댓글로 공유해주시면
다른 분들한테도 도움 될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