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는 되는데 너무 비싸긴 함… 이제 마라톤도 돈 있어야 되는 느낌..
요즘 JTBC마라톤 참가비 얘기 계속 나오길래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써봅니다.
저도 매년 관심 갖고 보는 입장에서
이번 JTBC마라톤 가격 보고 좀 놀랐거든요… 😅
JTBC마라톤 참가비, 어느 정도길래 논란이냐
일단 이번 이슈 핵심은 간단합니다.
👉 JTBC마라톤 참가비 인상 폭이 너무 큼
✔️ 2025 JTBC 마라톤 참가비
: 풀코스 -> 10만원 / 10K -> 8만원
2026 JTBC 마라톤 참가비
: 풀코스 -> 15만원 / 10K -> 10만원
✔️ “1km = 1만 원”이라는 말까지 나옴
JTBC마라톤 가격 상승폭이 유독 큰 편이라
더 말이 나오는 상황이에요.
마라톤 참가비 비싼 이유 (현실적인 부분)
그렇다고 무조건 욕만 할 건 아니고
마라톤 참가비 비싼 이유도
어느 정도 이해는 합니다..
- 엑스포, 이벤트, 안전 인력 확대
- 기념품 / 굿즈 포함
- 러닝 인구 증가로 수요 폭발
주최 측은 “엑스포 개최 등 운영 비용으로
인해 참가비를 올렸다"는 느낌인 것 같은데
문제는 참가자 입장 체감이 너무 크다는 점이죠..😂
해외 마라톤 참가비용
해외에서는 보통 20~40만원 대로 형성되어 있고
JTBC 마라톤도 서울 한복판에서 열리기에
운영 비용 등이 많이 들 수 있는 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최근 JTBC마라톤 참가비 논란이
더 커진 이유는 이 때문인 것 같습니다.
1. 참가권 구하기 자체가 어려움
→ 서버 터질 정도로 경쟁 심함
2. 상품 결합 패키지 등장
→ 러닝화, 워치 끼워서 판매
3. 불필요한 소비 유도
→ 원치 않는 물건까지 구매해야 함
4. 운영 엉망
→ 작년 제마는 병목이 너무 심해서 부상 위험도 있었음
이게 쌓이면서 “러닝이 더 이상 저렴한 운동이 아니다”
이 말까지 나오고 있고...
사실 비싸게 받고 운영을 잘한다면
가격값을 한다는 말이 나올텐데..
과연 올해 운영은 괜찮을지 궁금하네요
개인적으로 이번 JTBC마라톤 참가비 보면서 든 생각은 딱 하나입니다.
“이해는 되는데… 부담된다”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 JTBC마라톤 참가비 이 정도면 괜찮다 vs 너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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