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런
저도 처음 러닝 시작했을 때 심박수 180~190 계속 찍혀서 당황했는데 초보 때는 조금 높게 잡히긴 하는 것 같아요
전 러닝 시작한지 한 달된 초보 러너입니다!
최근에는 기록도 조금씩 올리는 중인데
뛰다 보면 심박수가 계속 너무 높게 찍혀서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네요.
운동만하면 맨날 워치에 이렇게 경고가 뜹니다ㅠㅠ
저는 조금만 속도 올려도
러닝 심박수 190까지 올라가는데
계속 이러니까 심박수 정상 범위 넘는 건 아닌지 걱정되네요.
현재는 주 3~4회 러닝, 거리 3~5km 정도
이 정도로 뛰고 있습니다.
근데 이 페이스에서도
러닝 적정 심박수보다 훨씬 높게 나오는 느낌이에요
그래서 요즘은 이게 체력이 부족한 건지,
원래 이런 건지 고민 중입니다.
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높게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계속 뛰다 보면 내려오는 건지
아니면 따로 훈련을 해야 하는 건지 잘모르겠어요
ZONE2, 인터벌 등 러닝 훈련 방법 다양하던데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 좀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