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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 옆구리 통증 오면 어떻게 하세요?

제가 요즘 러닝만하면 

자꾸 옆구리 통증이 너무 심하게 오더라구요

 


이게 한 번 오면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페이스 완전 무너지던데

이거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특히 이런 상황에서 자주 오는 것 같아요

-   뛰다가 갑자기 페이스 올렸을 때
-   식사 후 얼마 안 돼서 뛸 때
-   호흡이 꼬였을 때

 

잠깐 쉬면 괜찮다가도 다시 뛰면 또 아프고…

 

 

🤔 러닝하다가 옆구리 통증 오면 다들 어떻게 하세요?

다들 옆구리 통증 해결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저는 그냥 앉아서 쉬는데

이러니까 다시 뛰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냥 참고 뛰는 게 맞나요?

 

🤔 옆구리 통증 안오는 방법이 있나요?

식사를 가볍게 하라는 분들도 계셨고

페이스를 좀 줄이라는 분들고 계셨는데

저 러닝하기 전에 진짜 가볍게 먹고 뛰거든요..

식사 타이밍이 문제였던건지..

 

 

효과 있었던 방법이나 러닝 옆구리 통증 

안 오게 하는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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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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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콤방토
    저도 식사하고 얼마 안 돼서 뛰면 옆구리 통증 거의 무조건 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최소 1시간 반 정도는 텀 두고 뛰고 있어요
  • 런런
    저는 페이스 갑자기 올릴 때 진짜 잘 와요… 그래서 초반 1~2km는 일부러 천천히 몸 풀듯 뛰니까 좀 덜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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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보러너
    저도 예전에 러닝만 하면 옆구리 통증이 자주 왔는데, 제일 효과 있었던 건 식사 타이밍 조절 + 초반 오버페이스 안 하기 + 호흡 리듬 일정하게 가져가기 이 3가지였어요. 특히 밥을 가볍게 먹었다고 해도 뛴 시점이 너무 이르면 통증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최소 1~2시간 정도는 비워두고, 시작할 때는 속도 올리지 않고 천천히 들어갑니다. 그러고 뛰다가 아프기 시작하면 억지로 버티기보다 잠깐 페이스 낮추고, 숨을 길게 내쉬는 데 집중하면 좀 괜찮아졌어요. 참고 계속 뛰는 것보다는 한 번 리듬을 다시 잡는 게 훨씬 나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