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방토
저도 식사하고 얼마 안 돼서 뛰면 옆구리 통증 거의 무조건 오더라고요 ㅠㅠ 그래서 요즘은 최소 1시간 반 정도는 텀 두고 뛰고 있어요
제가 요즘 러닝만하면
자꾸 옆구리 통증이 너무 심하게 오더라구요
이게 한 번 오면 숨도 제대로 못 쉬고
페이스 완전 무너지던데
이거 다들 어떻게 해결하시는지
궁금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특히 이런 상황에서 자주 오는 것 같아요
- 뛰다가 갑자기 페이스 올렸을 때
- 식사 후 얼마 안 돼서 뛸 때
- 호흡이 꼬였을 때
잠깐 쉬면 괜찮다가도 다시 뛰면 또 아프고…
다들 옆구리 통증 해결 방법이 있으신지 궁금해요
저는 그냥 앉아서 쉬는데
이러니까 다시 뛰기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냥 참고 뛰는 게 맞나요?
식사를 가볍게 하라는 분들도 계셨고
페이스를 좀 줄이라는 분들고 계셨는데
저 러닝하기 전에 진짜 가볍게 먹고 뛰거든요..
식사 타이밍이 문제였던건지..
효과 있었던 방법이나 러닝 옆구리 통증
안 오게 하는 팁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