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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꼭 필요할까? 뜻과 역할 완벽 정리 🏃‍♂️

안녕하세요!
제가 5월에 하프 마라톤을 나가게 됐습니다!!

그래서 최근 열심히 준비하고 있는데요!


저도 처음엔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그냥 이벤트용인 줄 알았거든요.

그래서 너무 궁금해져서 한번 정리해봤습니다!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 꼭 필요할까? 뜻과 역할 완벽 정리 🏃‍♂️

출처: 동아일보

 

1. 페이스메이커 뜻 & 역할

페이스메이커 뜻은,

단순히 같이 뛰는 사람이 아니라

👉 “목표 기록에 맞춰 속도를
강제로 안정화시켜주는 기준”에 가깝다고 해요!

 

러닝 페이스 메이커 역할은
생각보다 현실적인데요!

-  초반 흥분해서 빨라지는 거 잡아줌
-  중반에 흐트러지는 리듬 유지
-  후반 체력 남기도록 설계된 페이스 유지

특히 “초반 제어” 효과 같은게 있어서

마라톤 초보 분들은 페이스메이커 따라서 뛰시면

기록 계산에 도움이 되실거같아요!

 

2.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필요성

이건 엘리트 선수들과 초보 분들의 필요성이 다를 거 같아요

 

초보 기준

1) 체력보다 “페이스 감각 부족”이 문제
2) GPS 오차로 페이스 흔들림 발생
3) 군중 때문에 리듬 깨짐

 

이런 변수들 때문에
마라톤 페이스 메이커가 기준점 역할을 해줍니다!
이들을 따라가면 오버 페이스를 하거나
뒤쳐지는 일 없이 페이스를 맞출 수 있는거죠!

 

“혼자 뛰면 자유롭다”는 장점은 있지만
기록 안정성은 확실히 떨어지더라고요.

 

엘리트 기준

1) 공기 저항 문제

2) 긴장 및 PB 문제

 

엘리트 분들은 공기 저항의 영향을 받기도 하고,

PB 달성이라는 목적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시기도 하는데

이럴 때 페이스메이커들이 동반자이자

경쟁자가 될 수 있는거죠!!

 

3. 마라톤 페이스메이커 신청 방법

대회마다 다르지만 보통 마라톤 공홈에서

공고가 올라옵니다!

 

보통 대회 1~2개월 전에 모집되기에

관심을 갖고 있으시면 좋습니다

마라톤을 신청하지 못한 사람들 위주로 선발하기도 하는데

가끔은 마라톤에 이미 신청한 분들도

신청할 수 있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신청할 때는 기록증과 신청서를 받고 선발되게 됩니다!!

 

⭐ 본인의 기록에 맞게 이끌 수 있는 그룹을 

잘 선택하시는 것이 중요하겠죠?!

 

 

4. 페이스메이커 활용 제대로 하는 법

많이들 놓치는 부분인데,

페이스메이커 활용은 “따라가기”가 아니라
“내 페이스 감각 만드는 것”입니다.

 

⭐ 실전 팁 정리

1.  초반 5km는 무조건 페메 기준
2.  중반부터는 체감 페이스 같이 체크
3.  후반엔 상황에 맞춰 과감히 이탈
4.  훈련 때 비슷한 페이스 연습 필수

 

이렇게 해야 진짜 실력으로 이어집니다.

 

특히 초보일수록
“느리게 시작해서 끝까지 유지” 이게 핵심인데
그걸 페이스메이커가 잡아주는 느낌입니다.

이건 한 번 같이 뛰어보면 확실히 체감돼요.

 

 

여러분은 러닝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뛰어본 경험이 있으실까요??

같이 뛰는게 PB 달성에 도움이 되셨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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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프로필 이미지
    닝닝 말고 밍밍
    페이스메이커 따라가봤는데 초반 속도 잡아주는 게 진짜 도움됐어요
  • 런런
    저는 오히려 중간에 페메 놓치고 제 페이스로 갔는데 그게 더 편했어요 사람마다 잘 맞는 방식이 다른 느낌입니다
  • 프로필 이미지
    달콤방토
    GPS만 믿고 뛰다가 기록 망친 적 있어서 그 이후로는 페메 있는 대회면 무조건 따라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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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이름은가난돈이없죠
    저는 페메 따라가다가 마지막 5km 정도 남기고 치고 나가는 전략 쓰는데
    PB 찍을 때 이 방식이 제일 잘 맞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