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거 공감합니다ㅋㅋ 저도 팔치기 바꾸고 나서 뭔가 덜 힘든 느낌 확 오더라고요 특히 후반에 차이 큼
러닝하다가 신기한 경험해서 공유해봅니다!!
아니 러닝 팔치기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기록이 줄더라고요 PB 달성했습니다..!!
처음엔 솔직히
“팔을 뭐 얼마나 바꾼다고 차이가 나겠어?”
이 생각이었는데…
👉 이건 진짜 생각보다 영향 큽니다
저처럼 러닝 자세 고민 중인 분들 있을 것 같아서
가볍게 정리해봤어요 💪
러닝 팔치기(암스윙), 왜 중요한가?
저도 예전엔 항상
“달리기는 다리 운동이지” 이렇게 생각했어요
그래서 러닝 상체 자세는 신경쓰지 않았는데
뛰다보니까 상체도 몸의 절반인데
중요하지 않나..? 싶더라구요
근데 실제로 상체 흔들리면
진짜 힘 더 빨리 빠집니다
찾아보니까 러닝 자세에서 암스윙(팔치기) 역할이 꽤 크더라고요
✔️ 상체 균형 잡아주고
✔️ 리듬 유지해주고
✔️ 추진력까지 도움
👉 특히 마라톤 영상 보면
팔이 일정하게 계속 왔다갔다 하잖아요
잘못된 러닝 자세 vs 올바른 암스윙
근데 팔도 그냥 흔든다고 되는게 아니더라구요..
👎예전 제 모습
- 팔이 좌우로 흔들림
- 어깨에 힘 잔뜩 들어감
- 뛰다 보면 점점 자세 무너짐
>> 이 상태로 뛰면 진짜 괜히 더 힘들고 호흡도 꼬입니다
근데 팔치기 조금만 바꿔보니까 느낌이 달라요
👍올바른 러닝 팔치기
- 팔은 앞뒤로만 자연스럽게
- 팔 각도는 대충 90도
- 어깨 힘 빼기 (이거 진짜 중요)
- 손은 힘 빼고 가볍게
>> 이게 기본적인 달리기 자세 + 마라톤 상체 자세로
처음엔 어색한데 조금만 익숙해지면 오히려 더 편합니다
러닝 자세 교정, 이렇게 해보세요
좀 어려워보일 수 있는데
막상 해보니까 금방 적응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했어요👇
1️⃣ 집에서 거울 보고 팔 연습
→ 이거 은근 도움 됩니다ㅋㅋ
근데 좀 창피하니까 아무도 없는 곳에서 하세요..
2️⃣ 짧게 뛰면서 팔만 집중
→ 처음엔 진짜 어색함
3️⃣ “어깨 힘 빼자” 계속 의식
→ 이게 제일 어려웠음..
어려워도 이거 절대 잊으면 안됩니다!
4️⃣ 리듬 맞추기
→ 음악 들으면서 하면 편함
중요한 건 한 번에 다 고치려고 하지 말고 하나씩!!
러닝 팔치기 체감 변화
이거 과장 아니고 진짜 체감됩니다
✔️ 같은 페이스인데 덜 힘듦
✔️ 호흡 훨씬 안정됨
✔️ 상체 흔들림 줄어듦
✔️ 기록도 자연스럽게 줄어듦
저도 처음엔 반신반의했는데
이건 진짜 해보면 바로 느낌 옵니다
특히 후반에 체력 남는 게 다르더라고요
러닝은 다리만 쓰는 운동이 아니라
전신 밸런스 운동입니닷!!
저처럼 러닝 팔치기 바꿔보신 분 계신가요?
효과 있었던 분들 저처럼 극적인 효과가 있으셨는지..
후기 궁금합니다ㅋㅋ
혹시 본인만의 러닝 자세 교정 팁 있으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